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네오 허리케인 3 국광 (블루스펀지)
전지희·신유빈·장우진 등 국가대표 선수들이 포핸드에 실사용하는 국광 블루스펀지 사양. DHS는 블루스펀지를 "단단함에서 나오는 파워와 극강 스피드&스핀"으로, 오렌지스펀지는 "부드러운 감각으로 회전과 컨트롤에 장점"으로 구분해 소개한다 — 블루는 국가대표 포핸드의 최상위 선택지로 꼽는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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국광 계열의 블루 스폰지 사양이고 11만 5천 원이다. 경도는 오렌지와 같은 39도·40도 두 가지, 두께도 2.1·2.15mm로 같다.
오렌지판보다 1만 5천 원 비싼데 공개된 사양은 완전히 같다. DHS가 스폰지 색에 따른 성능 차이를 수치로 발표하지 않기 때문에, 이 차액이 무엇에 대한 값인지는 제조사만 안다. 우리가 확인할 수 있는 건 색과 가격뿐이다.
점착 러버 전반에 해당하는 이야기지만, 국광 사양은 관리가 더 중요하다. 표면의 점착이 성능을 직접 좌우해서 먼지가 붙으면 바로 회전이 떨어진다. 텐션 러버처럼 방치하면 비싼 값을 치른 이유가 사라진다.
이 가격대에 오기 전에 확인할 것은 하나다 — 지금 쓰는 러버에서 스폰지가 끝까지 눌리는 느낌이 나는가. 아니라면 더 단단한 쪽으로 가는 건 위력이 아니라 손해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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수치로 본 총평
인버전, 스펀지 39도 / 40도. 탄성 3.7 — 러버 7종 중 4위로 중간 정도예요. 점착이 강한 쪽이에요. 제조사 공식 수치 기준이에요.
이 문단은 리뷰를 옮긴 게 아니라, 사이트에 모인 수치와 순위로 자동 생성한 문장이에요. 수치가 바뀌면 문장도 바뀝니다.
DHS 러버 중 이 러버의 자리
DHS코리아가 공개한 러버 포지셔닝 그래프에서 읽은 위치입니다(7종). 원본이 숫자 없는 그림이라 상대 위치만 의미가 있습니다. 오른쪽일수록 점착이 강하고, 위로 갈수록 탄성이 큽니다. 스펀지 색·등급만 다른 제품은 DHS가 한 점으로 발표해 같은 자리에 겹쳐 있습니다.
제조사 공식 수치
DHS 공식 포지셔닝 맵 (분모 미공개)· 막대는 같은 척도 제품들 사이의 위치입니다브랜드마다 척도가 달라 다른 브랜드 제품과 숫자를 직접 비교할 수 없어요
DHS 등급으로 보면
제조사가 정해 둔 분류입니다. DHS 코리아 상세 도표에 적힌 표현을 그대로 옮겼습니다.
표시되지 않은 항목
제조사 미제공 — 공식 스핀, 공식 스피드 (브랜드가 이 지표를 발표하지 않아요)
· 허리케인3 계열(국광/네오/블루/오렌지 스펀지 무관 공통). DHS 차트는 블루/오렌지 스펀지를 구분하지 않는다(허리케인9만 구분). metricTypes.ts의 elasticity 주석 참고.
상세 스펙
| 러버 종류 | 인버전 |
| 점착도 | 점착 |
| 스펀지 경도 | 39° / 40° |
| 두께 옵션 | 2.1 / 2.15mm |
| 색상 | 검정 / 빨강 |
| 원산지 | 중국 |
네오 허리케인 3 국광 (블루스펀지)
123,000원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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